Portada de 물풀 de 하성빈

인디; 랩/힙합

물풀

하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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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30 144 BPM
LetraEsta canción no se puede ped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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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풀 가사 · Letra

하성빈

[00:09.30]내 진심 결국에 감추어 보려 해봐도 알 수밖에 [00:14.10]한 곡만 불러버림 다 부어버리는 목 탓에 [00:17.20]I swear bout that [00:18.40]또 잘게 갈려 너도 갔네 이렇게 [00:21.60]고운 마음 따랐기에 [00:23.60]기억 태엽 되감기 귀찮았던 날들도 [00:26.10]먼발치 한 발 미뤄지고 [00:28.00]아직 붙여 놓은 이젠 멀어진 그때의 날도 [00:31.50]깊게 새긴 my bone [00:33.30]언젠가 어두움 꺼내보려 놔뒀어 [00:35.80]지나간 일도 떨쳐내지 못해 여전하게 붙여놔 [00:40.10]난 과거에 매달리듯 찰나가 적힌 종잇장만 [00:44.80]물풀을 발라 벽에 턱 하니 붙여놨네 these days [00:47.90]힘들때면 좋았던 과거에 기대 [00:50.30]나의 적은 어제 [00:51.70]적은 어제의 [00:52.90]종잇장에 젖은 어깨 [00:54.40]비 쎄, 베릴걸 몸 또 결국에 다 [00:56.30]아마 놓지못한 뒤에 [00:57.70]진작 돌려놨지 난 빌리면 [00:59.50]메꾸려했어 찔리면 [01:01.20]너무컸어 wrong in this song, [01:03.40]비싼듯 매긴 부, 불안감도 이제는 전부 털어놔 [01:06.90]이제는 재가 되어버려 나 [01:09.80]죄가 되었나 [01:11.20]이제는 내가 탄 time now, [01:13.20]I'll keep up ma minds right [01:14.90]너가 준 book처럼 주름질걸 다 [01:18.20]오늘의 달력과 어깨의 무게가 [01:21.20]덩치를 키울수록 어제에 붙이려 물풀도 늘어나 [01:25.00]yea 펴 발라놔 [01:27.20]울지만 다 마르고 [01:30.10]남아 마른 뒤 구겨진 주름 같은 눈물이지 [01:33.80]떼 놔 널 위해 [01:36.30]나머지 놓은 걸 전부 챙기기엔 더딘 난 어리지 [01:40.00]이젠 또 익숙해진 오늘에 대한 hatred [01:43.20](spent so much time alone) [01:44.40]once again [01:45.20]나머지 놓은 걸 전부 챙기기엔 더딘 난 어림 [01:48.90]이젠 또 익숙해진 오늘에 대한 hatred [01:52.10]내가 그려낸 sketches [01:53.80]벽에 내 숨이 부쳐 (ha, ha, ha) [01:55.60]오늘에 대한 hatred [01:58.50]방에 문지방은 하나 two doors [02:00.80]높은 허들 넘어가기엔 [02:02.80]해버린 실수의 양이 놀라워 [02:04.70]내 높인 낮기에 [02:06.10]말랐어 침이 써놓은 것도 어느새 내 앞에 [02:09.40]거짓 부름 뒤엔 더 보이지 미신 [02:11.30]when you close your eyes [02:12.50]앳된 건 또 올 뿐 내 머리에 위론 이미 나와 [02:14.90]툭 나온 이마 위 we breathe [02:16.80]들어선 그 순간 더 위에 갠 빛 [02:19.60]더 더 [02:21.40]there's always goodbyes [02:23.10]지난 spring의 diary 안 [02:24.80]피난 스파링은 time out 난 [02:27.10]쥐난 채로 견뎌왔어 [02:29.40]나머지 놓은 걸 전부 챙기기엔 더딘 난 어리지 [02:33.20]이젠 또 익숙해진 너의 [02:35.90]나머지 놓은 걸 전부 챙기기엔 더딘 난 어림 [02:39.50]이젠 또 익숙해진 오늘에 대한 hatred [02:42.80]내가 그려낸 sketches [02:44.90]벽에 내 숨이 부쳐 [02:46.50]오늘에 대한 hatred [02:55.40]smokers' 연기가 [02:56.80]입김 찔린 이 밤이 [02:58.30]메스꺼워 투 뱉은 숨겨왔던 가래침과 똑같이 [03:02.10]만보를 딛어내 [03:03.90]그간 넘은 내 time들의 담들을 담보로 [03:08.00]주머니 꽂힌 쪽지 now [03:10.60]한 곡만 불러버린 목 탓에 [03:13.20]I swear to god [03:15.10]갈려갔지 내 목이 그렇게 [03:17.80]등을 지고 쌓은 등고선 네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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