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ada de 내가 죽으면 누가 내 장례식에 와줄 수 있을까 de 황지언 (hwangjieon)

인디

내가 죽으면 누가 내 장례식에 와줄 수 있을까

황지언 (hwangjieon)

내가 죽으면 누가 내 장례식에 와줄 수 있을까

2025 3:30 129 BPM
LetraEsta canción no se puede pedir.

Reproducciones

0

Peticiones

0

Primera vez

—

Última vez

—

내가 죽으면 누가 내 장례식에 와줄 수 있을까 가사 · Letra

황지언 (hwangjieon)

내가 죽으면 누가 내 장례식에 와줄 수 있을까 아마 한 명도 없을지 몰라 여전히 나는 손님이 될 수가 없을까 하지만 이별은 스쳐가 모두가 놀던 점심때 혼자 책상을 지켰네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 온몸에 파랗게 멍이 자라나 말하지 못할 비밀들이 늘어가 남자 화장실에 내 가방을 던져놓고 바로 뒤에서 웃고 있더라고 엄마한테 한 거짓말 난 잘 지내니깐 걱정 마 내가 죽으면 누가 내 장례식에 와줄 수 있을까 아마 한 명도 없을지 몰라 일어나 이런 밤 잃어가 어린 날 내 감정 이해해 주는 가족도 없더라고 검색을 해봤어 고통 없이 자살하는 방법 그때마다 좁은 거실에서 끼였던 가족 아버지는 날 검은 캐리어 속에 가둬 도망칠 곳은 가족도 친구도 없어 난 나에겐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어 난 나중에 보면 추억이라던데 난 과거를 생각하면 무너지곤 했어 사람들은 말하더라고 나에게 문제가 있는 거래 어렸을 땐 행복하지 않아도 웃었던 나인데 내가 죽으면 누가 슬퍼는 해줄까 내가 죽으면 울음보다 웃음이 많을까 깨어나지 못하는 영원한 꿈을 꾸면 새로운 밤이 나를 찾아올 거야 사망 보험도 안 들어났네 끝까지 도움이 안 돼서 진짜 미안해 내가 죽으면 누가 내 장례식에 와줄 수 있을까 아마 한 명도 없을 거야

Canta en directo

Pide 내가 죽으면 누가 내 장례식에 와줄 수 있을까 y sonará en SeoulFM para todos los que estén escuchando, con la letra al ritmo de la canción (modo karaoke en el reproductor).

En SeoulFM

No ha sonado últimamente.

Dedicatorias

Todavía no ha sonado ninguna dedicatoria con esta canción. Pídela para añadir la prim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