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album 언덕나무 (The Giving Tree) dari 이승윤 (Lee Seung Yoon)

OST

언덕나무 (The Giving Tree)

이승윤 (Lee Seung Yoon)

그 해 우리는 OST Part.7

2022 4:10 103 BPM
Lir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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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나무 (The Giving Tree) 가사 · Lirik

이승윤 (Lee Seung Yoon)

높은 언덕 나무처럼 너의 기억은 내게 쉬었다가는 편한 그늘이었어 어느덧 내가 어른이 다 되어버린 지금 아직도 내 안에 다 자라지 못한 머물러 남아있는 기억 You 언제나 늘 같은 나의 가장 자릴 떠난 적 없는 너에 대한 기억 어느 언덕 나무처럼 너의 기억은 내게 쉬었다가는 그늘이었고 마주 으면 쓰라리는 상처 같은 이름 떼어낼 수도 없는 떨어지지 않는 딱지 같아 누군가 나에게 물어보면 항상 같은 대답 내 가장 좋았던 날 늘 한 켠이 아렸던 마치 어딘가에 두고 온듯한 잊을 수 없는 기억 어느 언덕 나무처럼 너의 기억은 내게 쉬었다가는 그늘이었고 마주 으면 쓰라리는 상처 같은 이름 떼어낼 수도 없는 미워할 수 없는 너의 이름이 내게 들리면 또다시 내 하룬 너에게 치여 살 것 같아서 두려워 높은 언덕 홀로 있는 구름나무 같은 네게 기대고 싶어 마주 으면 쓰라리는 상처 같은 이름 떼어 낼 수도 없는 떨어지지 않는 딱지 같아

Nyanyikan live

Request 언덕나무 (The Giving Tree) dan lagunya diputar di SeoulFM untuk semua pendengar, dengan lirik yang mengikuti irama lagu (mode karaoke di player).

Di Seoul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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