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album Nagwon (Last Eden) dari 마크툽 (MAKTUB)

R&B/Soul

Nagwon (Last Eden)

마크툽 (MAKTUB)

Red Moon : ∞

2022 3:04 92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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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rik Nagwon (Last Eden)

마크툽 (MAKTUB)

수많은 밤 수많은 날 세상이 모르는 노랠 했어 저 별에게서 멜로디를 듣고 너의 기억을 불러와 가사를 쓰고 피아노 앞에 홀로 앉아 심장을 누르듯 건반을 쳤어 달빛 바람 아래 아무도 모르게 등대지기의 긴 밤 처럼 그렇게 너는 노래가 되어 꿈의 파편들로 세워진 탑 속에 안온히 머물러 오랜 소원을 비추며 숨 쉬고 있어 여명의 온기 심연의 소리 내 안에 가득한 너의 숨결이 어떤 이름들로 지켜질 수 있게 끝없는 마음을 띄울 뿐 그렇게 너는 노래가 되어 꿈의 파편들로 세워진 탑 속에 안온히 머물러 오랜 소원을 비추며 숨 쉬고 있어 오늘 밤 나의 내일이 되어 널 안은 채 자유의 Valhalla 로 기억의 강에 가라앉은 시간이 반대로 흐를 때 혼자가 아니야 난 혼자가 아니야 난 더 아름다운 내일을 위해 긴 여정 끝에 을 낙원을 위해 붉은 달을 위해 나의 너를 위해

Nyanyikan live

Request Nagwon (Last Eden) dan lagunya diputar di SeoulFM untuk semua pendengar, dengan lirik yang mengikuti irama lagu (mode karaoke di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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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 SeoulFM

Belum diputar belakangan ini.

Dedikasi

Belum ada dedikasi yang diputar dengan lagu ini. Request lagunya untuk menambahkan yang pertama.

Menyambungk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