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album Geukji dari 폰부스 (Phonebooth)

Rock

Geukji

폰부스 (Phonebooth)

극지

2016 4:12 152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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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rik Geukji

폰부스 (Phonebooth)

눈이 녹는다 아스팔트 위 선명한 눈이 녹아 버린다 빌딩 사이로 디디지 못한 공중은 자꾸 희박해진다 아니었던가 빛나는 것은 내가 가질 수 없는 주소인가 내가 았던 어느 곳에도 체취가 없다 지금 난 극점에 있다 속아 버린 건가 이 도시에 불빛들이 웃고 있다 마른 손으로 움켜쥐어 왔던 얇은 백야는 몇 벌이었나 쓸모없는 것들로 주머니 속만 가득 채우고 다시 벼랑에 선다 또 어 버렸나 저 불빛을 불빛들이 춤을 춘다 잘린 눈이 녹고 있다 눈이 녹는다 가로수들이 떨궈낸 잎은 피난이었다 단단해지지 말자 신발을 털며 눈과 빛 사이 발을 살며시 뗀다 불빛들이 춤을 춘다 이렇게 이렇게 박제된 내 앞에서 불빛들이 저리도 가볍게 눈이 녹아 버린다 춤을 춘다 어제와 똑같은 보폭만으로 뜨거운 위도를 지나야 하나 울음이 갈라진 나의 극지는 오늘도 조금 더 기울어진다

Nyanyikan live

Request Geukji dan lagunya diputar di SeoulFM untuk semua pendengar, dengan lirik yang mengikuti irama lagu (mode karaoke di player).

Di SeoulFM

Belum diputar belakangan ini.

Dedikasi

Belum ada dedikasi yang diputar dengan lagu ini. Request lagunya untuk menambahkan yang pertama.

Menyambungk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