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찬「작은 종이배 하나가 어젯밤 항구를 떠났네」のジャケット写真

인디; 락/메탈

작은 종이배 하나가 어젯밤 항구를 떠났네

임정찬

파랑

2025 3:56 117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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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종이배 하나가 어젯밤 항구를 떠났네 가사 · 歌詞

임정찬

[00:34.80]어젯밤에 항굴 떠났어 [00:42.30]도망치는 해를 찾아서 [00:51.70]반짝이던 빛을 따라서 [00:59.80]일렁이는 길을 따라서 [01:07.70]"저 높은 파도에 휩쓸려 질지 몰라. [01:15.10]차가운 바람에 떠밀려 길을 잃을지 몰라." [01:23.20]접고 접어 피운 꿈이라 [01:31.20]작아졌어도 구겨졌어도 초라했어도 [01:39.60]젖고 젖어 기운 몸이라 [01:47.80]불안했어도 무거웠어도 두려웠어도 [01:57.30]가끔씩은 그리워졌던 [02:06.80]덜컹이는 맘을 싣고서 [02:13.50]오, 어릴 적엔 잡을 수 없었던 걸 찾아서 [02:22.90]커 버린 내 손을 뻗었어 [02:30.90]저 깊은 바다에 숨어 있을지 몰라 [02:38.30]빌었던 바람에 실려 와 마주칠지도 몰라 [02:48.30]접고 접어 피운 꿈이라 [02:56.60]작아졌어도 구겨졌어도 초라했어도 [03:05.20]젖고 젖어 기운 몸이라 [03:13.60]불안했어도 무거웠어도 두려웠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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