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ada de 그리운 날에 de 지아 (Zia)

Ballad

그리운 날에

지아 (Zia)

11일이 지나고

2014 3:59 112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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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날에 가사 · Letra

지아 (Zia)

오늘도 참 길었었나 봐 누굴 기다린 듯이 보잘것없는 하루일 뿐인데 왜이리 힘든지 못된 습관처럼 너를 꺼내고 우습게 후회도 하고 오늘 같은 하루 끝이 저물 땐 참았던 눈물이 나 그리운 날에 차가운 밤에 난 너를 불러보네 추억을 하나 둘 세어보고 난 멈추지도 못하고 아직도 사랑해 말은 못하지만 쉴새 없이 불러보네 네가 그리운 날에 시간이 참 많이 지나고 계절이 건너가면 모두 희미해질 것만 같았어 조금씩 조금씩 그저 흔한 이별 노래들처럼 또 다를 것도 없는 얘긴데 그리운 이 맘을 어쩔 줄 몰라 끝나지 않을 것 같아 그리운 날에 차가운 밤에 난 너를 불러보네 추억을 하나 둘 세어보고 난 멈추지도 못하고 아직도 사랑해 말은 못하지만 쉴새 없이 불러보네 네가 그리운 날에 하루도 맘은 쉬질 않아 계속 보고 싶잖아 너 아니면 내가 아니면 아무 의미도 없잖아 그리워서 차가운 밤에 난 너를 불러보네 추억을 하나 둘 세어보고 난 멈추지도 못하고 아직도 사랑해 말은 못하지만 쉴새 없이 불러보네 네가 그리운 날에 오늘도 이 마음이 여전해 네가 그리운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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