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ada de GYEONG de 김새녘

인디; 락/메탈

GYEONG

김새녘

GYEONG

2025 4:29 123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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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ra de GYEONG

김새녘

[00:01.00]이 해가 들면 당신이 문을 두드려와 [00:08.10]난 어설픈 다정함으로 네 어깨를 감싸고 [00:16.70]밤에 말한 부스러기들은 훌훌 털어 없애 [00:24.40]가시 돋은 것들이라도 괜찮아요 [00:31.50]사랑 어쩔 수 있나 사랑 [00:39.60]우린 너무 달라도 닮아 [00:47.20]이젠 어쩔 수 없다 [00:53.40]네게 전부를 바친 난 [01:07.90]정신없이 맞닿아 사랑하다 보면 [01:15.70]너의 어제까지도 난 다 받아들여 [01:24.40]안아줄 수 있단 말이에요 [01:29.90]네 하루가 날 괴롭힌대도 [01:40.10]그러니 나를 따뜻하게 비춰주렴 [01:48.00]그럴 수 없는 맘이라면 비켜주렴 [01:56.20]이후의 어떤 만남을 한대도 [02:03.40]네 하루가 날 기다릴 테지만 [02:11.00]거봐 어쩔 수 없는 너와 나의 운명인 걸까 [02:25.80]이젠 어떤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너를 알기에 [02:43.80]정신없이 맞닿아 사랑하다 보면 [02:52.20]너의 어제까지도 난 다 받아들여 [03:00.00]안아줄 수 있단 말이에요 [03:07.90]네 하루가 날 괴롭힌대도 [03:15.90]그러니 나를 따뜻하게 비춰주렴 [03:24.60]그럴 수 없는 맘이라면 비켜주렴 [03:31.90]이후의 어떤 사랑이 온대도 [03:39.40]영원히 날 채울 수 없겠지만 [03:48.30]이해가 들면 당신이 문을 두드려와 [03:56.00]난 어설픈 다정함으로 네 어깨를 감싸고 [04:04.50]밤에 말한 부스러기들은 훌훌 털어 없애 [04:12.20]가시 돋은 것들이라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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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e GYEONG y sonará en SeoulFM para todos los que están escuchando, con la letra al ritmo de la canción (modo karaoke en el reprodu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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