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a do álbum de 하루의 중간, de 도대윤밴드

인디; 락/메탈

하루의 중간

도대윤밴드

하루의 중간

2025 2:52 108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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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중간 가사 · Letra

도대윤밴드

[00:18.00]고갤 들어보니 [00:22.50]거린 온통 주황빛이고 [00:27.00]종일 쥔 연필은 [00:31.50]점점 더 앙상해져가 [00:35.30]청춘이란 푸른 봄은 [00:40.30]메마른 가을이었고 [00:44.30]꿈꾸자던 약속들은 메아리처럼 흩어져 [00:53.10]다시는 못 돌릴 시간들과 [00:56.20]그 안에 숨 쉬는 우리의 날들은 분명 빛날 거야 [01:02.00]조금만 기다려 저 문 넘어 [01:05.00]무채색 도시를 나만의 색으로 채워가 볼 거야 [01:19.90]반복되는 일상들은 [01:24.70]시간의 향기를 잃고 [01:28.70]떠다니던 낭만들은 [01:33.70]철없는 사치가 됐네 [01:55.50]다시는 못 돌릴 시간들과 [01:58.40]그 안에 숨 쉬는 우리의 날들은 분명 빛날 거야 [02:04.20]조금만 기다려 저 문 넘어 [02:07.40]무채색 도시를 나만의 색으로 채워가 볼 거야 [02:13.10]때론 시작이란 두 글자가 주는 두려움이 [02:17.90]나의 발걸음을 잡을지도 몰라 [02:22.00]마음을 다 잡아 너를 믿어 [02:25.00]그 끝은 몰라도 돌아보면 꽤 괜찮을 거야

Cante ao vivo

Peça 하루의 중간 e ela toca na SeoulFM para todo mundo que está ouvindo, com a letra no ritmo da música (modo karaokê no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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