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a do álbum de 깡통, de 김우도

인디

깡통

김우도

깡통

2026 2:34 123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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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가사 · Letra

김우도

그대는 내게 집이 돼준 다음 문 앞에 사랑과 빨간 딱지만 두고 떠났나 그대는 내 시간이 돼준 다음 무겁게 멈춘 내 초침에 앉아 기다리게 하지 Not enough? Love me again Take me home I'm still waiting for you I don't know what goodbye means, come back 수천 번의 태양이 지면 들뜬 마음은 경계 없이 널 반겨 난 지친 널 안아줄게 선명했던 발자국 위에서 희미해져 가는 네 향기를 기다려 넌 지친 날 찾아줄래 내 눈앞엔 너와 비슷한 게 많은데 공기는 너의 숨을 흉내 내며 내게 스치네 햇빛은 너의 손을 흉내 내며 내게 닿은 뒤에 (누구의 그림자는 너의 발걸음을 흉내 내) 어제는 밥 하나마저 먹지 못하고 나 허우적 내 텅 빈 그릇에 너의 마음을 다시 담아줘 넌 뭐가 급했다고 작은 인사 하나 없이 뒷모습이 마지막이게 내 기억을 심어줬지 내 사고방식이 꽤나 망가졌다고 매일 반복한다고 빤히 창문 앞에서 언제일지, 내일? 모레? '아직'과 '여전히' 몇 주든, 몇 년이든 너가 나간 문에 가만히 있다 보면 다시 올까 봐 있다 보면 너가 다시 올까 봐 (해가 질 때쯤 넌 집에 왔었잖아) (유독 늦어지는 밤이네 이제 어서 날 찾아) (그대는 내 시간이 돼준 다음) (무겁게 멈춘 내 초침에 앉아 기다리게 하지) (Not enough?) (Love me again) (Take me home) (I'm still waiting for you) (I don't know what goodbye means,) come back 수천 번의 태양이 지면 들뜬 마음은 경계 없이 널 반겨 난 지친 널 안아줄게 선명했던 발자국 위에서 희미해져 가는 네 향기를 기다려 넌 지친 날 찾아줄래

Cante ao vivo

Peça 깡통 e ela toca na SeoulFM para todo mundo que está ouvindo, com a letra no ritmo da música (modo karaokê no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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