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a do álbum de 지옥유랑선, de 하모(Hamo)

인디

지옥유랑선

하모(Hamo)

지옥유랑선

2026 2:13 83 BPM
LetraEsta música não pode ser pedida.

Execuções

0

Pedidos

0

Primeira vez no ar

—

Última vez no ar

—

지옥유랑선 가사 · Letra

하모(Hamo)

너란 지옥 빠졌어 이걸 어째야 되는지 나도 모르겠어 (어째, 어째) 너는 상처가 참 많어 말렸지 널 허벅지에 내 이름 새긴대서 (안 돼, 안 돼) 니 목을 졸랐지 물론 니가 원해서 너가 박살 냈어 내 도파민 체계도 흉터 가리려 했다며 타투, 근데 그 위에 칼빵 덧칠 말투 하나 땜에 내가 니 피를 봐야 되냐 한두 번이 아냐 커뮤 문체 비아냥, 니 특기 내 사진 딴 다음 누끼, 변기통 쳐박기 합성 닌 긁을 때만 정성 참 갸륵해져 큰일 났대 나 땜에 살 만해서 사실 나도 그래서 너란 지옥 빠졌어 이걸 어째야 되는지 나도 모르겠어 (어째, 어째) 너는 상처가 참 많어 말렸지 널 허벅지에 내 이름 새긴대서 (안 돼, 안 돼) 웹툰 볼 시간 정도는 줬음 좋겠는데 나 첨 들어봤지 니가 보는 음침한 만화 그게 뭔데 니 취향 내게 버거워도 니 주절거림 알아들으려 싹 다 읽고 이미 알던 척했어 타코야끼로 한 끼 치즈, 네기로 맞지? 너한테 날 끼워 넣어, 아크로바틱 니가 말한 맛집 공통점은 키오스크 주문이야 넌 나한테만 여포짓해 널 누가 낳았냐고 말해, 찾아뵙게 너란 지옥 빠졌어 이걸 어째야 되는지 나도 모르겠어 (어째, 어째) 너는 상처가 참 많어 말렸지 널 허벅지에 내 이름 새긴대서 (안 돼, 안 돼)

Cante ao vivo

Peça 지옥유랑선 e ela toca na SeoulFM para todo mundo que está ouvindo, com a letra no ritmo da música (modo karaokê no player).

Na SeoulFM

Nenhuma execução recente.

Dedicatórias

Nenhuma dedicatória foi ao ar com esta música ainda. Peça a música e mande a primeira.

Conecta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