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a do álbum de 푸른엔딩, de JUNIEL

인디

푸른엔딩

JUNIEL

푸른엔딩

2026 3:12 99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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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엔딩 가사 · Letra

JUNIEL

언젠가 우리 모습을 떠올린다면 네게 난 어떤 표정을 짓고있을까 선명했던 시간 속 옅어진 발자국 이름이 무색해진 로맨스 (To the way we used to be,) 하얀 구름처럼 마알간 웃음소리를 너를 꼭 머금어 싱그러운 여름 날을 (Swept on by) 망설임 없이 스미던 마음은 그 때에 남겨둘게 oh baby 잊지 말아줘 잊지 말아줘 영원을 꿈꾸며 눈이 부시게 분명하게 빛나던 날들 안녕 나의 전부 였던 너 푸른 미소로 이 엔딩을 장식 할거야 사실은 알고 있었어. 끝이 있는 드라마 였단 걸. 이에 후회하지 않아. 날 가득 알았으니까. 먼 훗날 각자의 계절 저편에 너와 내가 머문 의미를 찾게될거야 아무도 모르는 우리 둘만의 비밀을 울고 싶을 만큼 황홀했던 밤노을을 (drift away) 너를 미워한 이유만큼은 여기 다 두고 갈게 oh baby 잊지 말아줘 잊지 말아줘 영원을 꿈꾸며 눈이 부시게 분명하게 빛나던 날들 안녕 나의 전부 였던 너 푸른 미소로 이 엔딩을 장식 할거야 (in the sky) 끝내 마침표를 찍는 우린 (fading far) 저 문을 열고 걸어 나가 완벽한 장면 속에 지우지 못할 여운을 쥔 story 천천히 덮어볼게 oh baby 잊지 말아줘 잊지 말아줘 영원을 꿈꾸며 눈이 부시게 분명하게 빛나던 날들 안녕 나의 전부 였던 너 푸른 미소로 이 엔딩을 장식 할거야 We were the youth who sh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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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ça 푸른엔딩 e ela toca na SeoulFM para todo mundo que está ouvindo, com a letra no ritmo da música (modo karaokê no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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