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by 104 (백사) album art

인디

그림자

104 (백사)

104Hz

2025 3:36 96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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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가사 · Lyrics

104 (백사)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나는 멈춰 있을 때 넌 멀어지겠지 동떨어지겠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사라지겠지 내게 소중했던 걸 잠시 잊고 살았던 거 그건 돈도 일도 아닌 그저 가만있던 love 그걸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아무것도 말할 수 없잖아 가슴 아픈 기억들 사이 너란 존재가 자리 잡았네 기어코 No way 근데 또 이대로만 있어도 되는 걸까 모든 건 그대로잖아 널 좋아한단 말을 하지 않았던 그때 내가 못나 이기적이고 멍청해서 그래 넌 절대 못 헤어진다고 내게 말했던 그때 다시 돌아간다면 나 너를 꽉 안을 텐데 가슴안에 남은 괴로움 느껴야 돼 두 배로 네게 못되게 굴었었던 내가 받아야 될 Shadow 같이 다녔었던 그 지역은 이제 Danger 후회만 가득한 이기심의 난 끝에 있어 날 마주치게 된다면 손을 잡아줘 끝까지 이기적이라 욕해 토를 달아줘 다시 네 곁에 돌아갈 수 있다면 나 모든 걸 버리고 네게 달려갈게 사라지는 조각들 다시 맞출 수 있다면 그땐 무슨 짓이라도 좋아 전부 내가 할게 이런 날 보며 너는 나를 욕하겠지만 내가 나쁜 놈이니까 눈물짓지 마 ma girl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나는 멈춰 있을 때 넌 멀어지겠지 동떨어지겠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사라지겠지 내게 소중했던 걸 잠시 잊고 살았던 거 그건 돈도 일도 아닌 그저 가만있던 love 그걸 다시 찾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새 시간이 또 지났나 미안한 감정에 연락을 다시 미뤄 난 너는 잘 지낼 거라고 혼자서 상상을 하고서 다시 두 눈을 감고 아무것도 안 하는 바보 그냥 취할래 난 다시 어제같이 또 무시할래 이 감정으론 아직도 널 붙잡는단 건 진짜로 양심 없단 걸 나도 알기 땜에 내 행동이 더 아쉬웠단 거야 지금 무슨 표정으로 쉬고 있을까 듣고 싶어 네가 해줬던 귓속말 이런 적 없었는데 나는 지금까지 네게 상처만 준 건 전부 내 실수라 네게 말하고 싶어 근데 내 입술은 zip up 해서 매일 읽고 있어 네가 써준 편지도 손 내밀어 줘 내가 다가갈 수 있게 이기적이라 미안해 Let me find my way 사라지는 조각들 다시 맞출 수 있다면 그땐 무슨 짓이라도 좋아 전부 내가 할게 이런 날 보며 너는 나를 욕하겠지만 내가 나쁜 놈이니까 눈물짓지 마 ma girl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나는 멈춰 있을 때 넌 멀어지겠지 동떨어지겠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사라지겠지 내게 소중했던 걸 잠시 잊고 살았던 거 그건 돈도 일도 아닌 그저 가만있던 love 그걸 다시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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