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 (Last Eden) by 마크툽 (MAKTUB) album art

R&B/Soul

낙원 (Last Eden)

마크툽 (MAKTUB)

Red Moon : ∞

2022 3:04

낙원 (Last Eden) Lyrics

수많은 밤 수많은 날 세상이 모르는 노랠 했어 저 별에게서 멜로디를 듣고 너의 기억을 불러와 가사를 쓰고 피아노 앞에 홀로 앉아 심장을 누르듯 건반을 쳤어 달빛 바람 아래 아무도 모르게 등대지기의 긴 밤 처럼 그렇게 너는 노래가 되어 꿈의 파편들로 세워진 탑 속에 안온히 머물러 오랜 소원을 비추며 숨 쉬고 있어 여명의 온기 심연의 소리 내 안에 가득한 너의 숨결이 어떤 이름들로 지켜질 수 있게 끝없는 마음을 띄울 뿐 그렇게 너는 노래가 되어 꿈의 파편들로 세워진 탑 속에 안온히 머물러 오랜 소원을 비추며 숨 쉬고 있어 오늘 밤 나의 내일이 되어 널 안은 채 자유의 Valhalla 로 기억의 강에 가라앉은 시간이 반대로 흐를 때 혼자가 아니야 난 혼자가 아니야 난 더 아름다운 내일을 위해 긴 여정 끝에 을 낙원을 위해 붉은 달을 위해 나의 너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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