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펑펑 by 파파야 (Papaya) , 서윤미 [블랙스완] (Yoon Mi (Black Swan)) album art

Ballad

눈물이 펑펑

파파야 (Papaya) , 서윤미 [블랙스완] (Yoon Mi (Black Swan))

눈물이 펑펑

2016 4:12

눈물이 펑펑 Lyrics

우리 사랑했잖아 너무 행복했잖아 왜 하필 오늘인데 왜 하필 지금인데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우리 오늘 헤어지자는거니 웃으면서 보내란거니 그런 게 말이 되니 그런 게 말이 되니 말이 되니 우리 사랑했잖아 우리 좋았었잖아 오늘 만나기 전까지 너무 행복했잖아 뜨거웠잖아 너 지금 무슨 말 하니 욕이라도 할걸 그랬어 벙어리 눈사람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함박눈처럼 눈처럼 펑펑 울었어 다짜고짜 헤어지자니 앞뒤 다 자르고 보지 말자니 어쩜 그럴 수 있니 어쩜 그럴 수 있니 그럴 수 있니 우리 사랑했잖아 우리 좋았었잖아 오늘 만나기 전까지 너무 행복했잖아 뜨거웠잖아 너 지금 무슨 말 하니 욕이라도 할걸 그랬어 벙어리 눈사람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함박눈처럼 눈처럼 펑펑 울었어 너에게 이별을 고하는 이유 아마도 너에게는 너무나 미운 핑계로 들릴지도 몰라 이 추운 겨울에 너를 더 이상 지켜줄 자신이 없어 너라도 따뜻했으면 하는 맘에 글쎄 이것 말고는 답이 없어 나를 너무 사랑한 내가 너무 사랑했던 그때 그 사람 너 맞니 너무 좋아한다며 나뿐이라며 너 지금 무슨 말 하니 욕이라도 하지 그랬어 벙어리 눈사람처럼 말도 없이 간 네가 너무 미워서 미워서 펑펑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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