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들 by 송희란 (Song Hee Ran) album art

Ballad

그 날들

송희란 (Song Hee Ran)

그 날들

2016 3:40

그 날들 Lyrics

차가운 날들, 머물고 지났던 울고 웃는 내 맘들 채우고 채우던 널 지워보다 또 아득히 그리는 나 눈에 담는 그 날들 추억을 두르고 한참 널 속삭여 보네 온통 내겐 너로 익숙했던 거릴 걷다보면 다시 널 볼수있을까 (baby i don't) oh my dear 조금 더 먼 곳에 가려둔 맘들 그리워 널 내 꿈 속에만 가두는 날들.. (I Miss you, my dear) 초라한 날들 마주친 기억 속 둘 곳도 없는 내 맘들 그리고 그리던 널 지워보다 결국 또 널 데려와 꿈을 닮은 새벽들 어둠을 내리고 그댈 또 감춰두지만 (그대는 모르죠 우) 반복된 아픔, 이젠 익숙해져 나를 돌아선 그 날도 그리워 널 불러보지만 혼자 또 다시 꺼내보는 날들 보내주지 못해 (Always be there) 그대를 찾는 밤 I, I love you 인사같던, 그 모든 말들 그리워 불러봐도 차가운 날들, 머물고 지났던 다신 없는 그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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