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by 배현이(baehyuni) album art

인디

정원

배현이(baehyuni)

I am a horse

2025 3:09 89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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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가사 · Lyrics

배현이(baehyuni)

하늘은 파랗게 바다와 잇는 선 내 몸도 초롷게 여기 땅과 이어져 삶의 구멍으로 일군 숨통 서식지 그 덕에 자랐지 맛있는 이끼 반대로 날아 나무 윤슬 작은 지진 반대로 날아 나무 윤슬 작은 지진 사이로 빛이 그 사이로 빛이 계획하는 사모님은 상념 실시 사실 문제 하나 없이 그 실체는 빈집 이 장면에서 내가 치는 소리 꽤나 클래식 꾸꾸 꾸꾸 워오 꾸꾸 꾸꾸 워오 산 위는 발갛게 하늘과 잇는 선 내 몸도 초롷게 여기 땅과 이어져 여기서 알아버린 사실 재단은 공상력 틀 밖에 살다 가면 그건 전시회 호사여 나보고 삽질 중이라지만 이 삽은 날개고 양쪽으로 펼쳐 난 걔들 종이 보트를 저어 그 애는 그 애는 손이 맘에 안든대 너 하나로 하나의 숲이고 아름다운데 그때는 그때는 같이 멀리 못 갔는데 무지개 너머 우리집 동물과 난 이제 외쳐 꾸꾸 꾸꾸 워오 꾸꾸 꾸꾸 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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