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lnet by 홍타쿠; 유명한아이; 찬기(ChanKy) album art

인디; 랩/힙합

Yeolnet

홍타쿠; 유명한아이; 찬기(ChanKy)

열넷

2025 2:20 108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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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lnet Lyrics

홍타쿠; 유명한아이; 찬기(ChanKy)

[00:08.50]잘 들어, 이건 너희 얘기니까 [00:11.40]열넷의 웃음소리, 열네 개 칼날이지 [00:14.40]나도 우리 집에서 첫째, 장남, 자랑이지 [00:17.30]뺏긴 건 담배, 돈, 유년 시절 그 이상이지 [00:20.20]니들이 못 뺏은 건 꺾이지 않는 꿈이지 [00:23.20]복도 끝, 내 자리엔 그림자뿐 [00:26.10]담배 연기, 너희가 뿜은 꼬리표들 [00:28.80]그땐 내 삶은 not so easy, 돌았거든 [00:31.70]손목의 흉터, 이젠 팔 위 엑스자를 [00:34.60]돌아갈 곳 없던 어릴 적에 [00:38.10]모든 게 느껴졌어, 다 멀게 [00:41.00]시간은 빠르게 흘러 쫓네 [00:43.90]남은 건 꿈 하나, 그 위에 [00:46.60]난 달렸어, 버티고 살아야 해서 [00:49.60]견뎌야 닿을 수 있을 테니 애써 [00:52.50]떠올려도 내겐 아무것도 없던 걸 [00:55.40]앞만 봐, 내 친구들과 새로운 내 길을 써 [00:58.30]부서진 내 꿈 조각, 한데 모아 다시 짰지 [01:01.30]이젠 내가 꿈 쫓아, 과거는 다 지나갔지 [01:04.20]어둠 속을 달려왔네, 과거는 없어, 말이 [01:07.10]불씨처럼 남았던 꿈을 안고, 잡아 자리 [01:10.00]그땐 몰랐지, 눈물도 자산이란 걸 [01:12.90]사람들 수군수군, 날 비웃으며 밟아도 [01:15.90]시들고 지쳤어도, 안 멈춰 난 절대로 [01:18.60]상처 위 피어난 건 진짜 나란 꽃이란 걸 [01:21.80]돌아갈 곳 없던 어릴 적에 [01:24.90]모든 게 느껴졌어, 다 멀게 [01:27.90]시간은 빠르게 흘러 쫓네 [01:30.60]남은 건 꿈 하나, 그 위에 [01:33.50]난 달렸어, 버티고 살아야 해서 [01:36.40]견뎌야 닿을 수 있을 테니 애써 [01:39.40]떠올려도 내겐 아무것도 없던 걸 [01:42.30]앞만 봐, 내 친구들과 새로운 내 길을 써 [01:45.20]방구석에 울던 밤이 많았지 [01:47.40]화면 속 캐릭터들만 친구였지 [01:50.30]그 세계는 날 버리지 않고 지켰지 [01:53.30]난 거기서 배웠어, 포기란 없단 걸, 내 삶을 버텼지 [01:56.80]이젠 방송이란 무대 위, 움츠린 날개 펴 [01:59.90]열네 명의 컴퍼니 같이 이제 무대에 서 [02:02.90]날 때리던 손은 이젠 날 보고 박수를 쳐 [02:05.60]입에 붙었지, 말해, 내 삶은 쏘-이지, uh

Sing along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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