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뭐가 됐든 결국 지나간다 by 천진우 album art

인디

그래 뭐가 됐든 결국 지나간다

천진우

부산불바다

2026 2:15 136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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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뭐가 됐든 결국 지나간다 가사 · Lyrics

천진우

그래 뭐가 됐든 결국 지나간다 칼에 맞은 데도 새살이 또 난다 과몰입하면은 결국 니가 진다 눈을 뜨고 상처가 아무는 걸 지켜봐 몸만 성하면은 다시 일어난다 적어도 니 순대는 뱃속에 있다 아픔은 잠깐 흉터는 영원하다 울지마라 칼빵은 많은게 멋이니까 너가 어떤 사람이든 상관없다 누군가는 너를 싫어할테니까 엄마 아빠 어딨냐고 물어보면 가정교육은 독학했다고 해라 너가 어떤 사람이든 상관없다 누군가는 너를 사랑할테니까 친구들이 괜찮냐고 물어보면 델꼬 나가 술값 니가 한 번 내라 그래 뭐가 됐든 결국 지나간다 칼에 한 번 맞았다고 울지마라 사람들은 약한 모습을 원한다 눈을 뜨고 적들을 향해 소릴 질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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