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공기 (Feat. 104 (백사), 아우릴고트 (OUREALGOAT)) by 고야 (GOYA) album art

인디

새벽공기 (Feat. 104 (백사), 아우릴고트 (OUREALGOAT))

고야 (GOYA)

새벽공기

2025 4:36 92 BPM 고야(GOYA), 104 (백사), 아우릴고트 (Ourealgoat), Olee 고야(GOYA)
Lyrics

Plays

56

Requests

0

First played

Oct 14, 2025

Last played

Mar 13, 2026

새벽공기 (Feat. 104 (백사), 아우릴고트 (OUREALGOAT)) 가사 · Lyrics

고야 (GOYA)

새벽공기가 차던 날 서로 가까워졌던 날 편한 옷차림으로 함께 있던 날 들어오는 밤바람 눈에 보이는 별 하나하나 기억에 남아 무던한 새벽의 공기가 오늘도 어김없이 미지근한 물로 샤워한 후 정리가 안된 공간들 사이 자리 잡고 손가락만 움직이고 아무 표정 없이 핸드폰만 시원하고 환한 그 새벽 너와 있을 때만 그랬어 별거 없는 내 방 안이 예뻐 보였지 네가 말을 해줬던 거야 보이지 않던 아름다운 모든 순간들 너와 있을 때 새벽공기가 차던 날 서로 가까워졌던 날 편한 옷차림으로 함께 있던 날 들어오는 밤바람 눈에 보이는 별 하나하나 기억에 남아 아무 감성이 없던 나 이런 내게 새로웠던 너 너와의 모든 게 다 나에게는 새로웠잖아 다 처음인 거야 넌 날 잊어버려도 내가 너를 못 잊는 이유야 내가 너를 못 잊는 이유 한켠에 담아 둔 이유 내가 싫다고 했던 네게 계속 빠져든 이유 다른 건 필요 없어 나 오늘도 네가 생각나서 꺼버렸어 다른 폰도 나는 네가 좋아하는 멋진 남자 타입도 아니잖아 유치하게 설정해놓은 아이폰 배경화면에 너랑 같이 있던 때 그때 공기가 사라졌어 이제는 시간이 지났나 봐 나를 지워냈을까 난 다시 맡고 싶어 새벽의 그 공기가 너 없는 공간이 이제 익숙해진 작은방엔 네 향긴 없고 그저 내 연기만 가득하잖아 돌아와 줘 이젠 어떤 아픔도 참을 수 있어 내가 못 이룬 꿈도 널 위해 포기해 볼게 딱 하나만 약속해 네 모든 감정들을 나의 맘에 줄래? 새벽공기가 차던 날 서로 가까워졌던 날 편한 옷차림으로 함께 있던 날 들어오는 밤바람 눈에 보이는 별 하나하나 기억에 남아 아무 감성이 없던 나 이런 내게 새로웠던 너 너와의 모든 게 다 나에게는 새로웠잖아 다 처음인 거야 넌 날 잊어버려도 내가 너를 못 잊는 이유야 내가 조금 모자란 놈이라 헤어지잔 말을 듣고도 저 TV 속에 화려한 존재가 되어 네게 다가가려 하나 봐 가진 것 없던 그때 작은 기억들 모두 움켜쥐고선 우리 같이 봤던 저 달에 빌어보고 있어 난 다시 하루하루 네가 뒤돌아보길 매일 새벽 또 바보처럼 늦은 밤, 아침 이 중간에서 벗어나질 못해 네가 남아서 새벽공기가 차던 날 서로 가까워졌던 날 편한 옷차림으로 함께 있던 날 들어오는 밤바람 눈에 보이는 별 하나하나 기억에 남아 아무 감성이 없던 나 이런 내게 새로웠던 너 너와의 모든 게 다 나에게는 새로웠잖아 다 처음인 거야 넌 날 잊어버려도 내가 너를 못 잊는 이유야

Sing along live

Request 새벽공기 (Feat. 104 (백사), 아우릴고트 (OUREALGOAT)) and it plays on SeoulFM for everyone listening, with the lyrics in time with the song (karaoke mode in the player).

On SeoulFM

No recent plays.

Dedications

No dedications have aired with this song yet. Request it to add the first one.

Connec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