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jiseutangseu by 행로난 album art

인디; 락/메탈

Rejiseutangseu

행로난

심장의 언어: 레지스탕스

2025 3:35 136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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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iseutangseu Lyrics

행로난

[00:24.10]갈라진 틈새로 메워진 [00:26.20]빌딩숲 속에서 [00:27.80]우연히 너와 마주한 건 [00:29.80]기쁜 일이야 [00:31.00]한데 왜 넌 오늘따라 [00:33.70]슬퍼 보일까 [00:38.00]이 세기가 고대 문명이 될 때를 [00:41.60]위해 우릴 새기자 [00:44.20]오늘의 안녕은 내일로 미뤄둬 [00:51.10]떨어지는 잔해 속에 [00:53.90]잊혀지지 않게 붙잡아 줄래 [00:58.40]결국엔 사라져 버릴지 몰라도 [01:03.10]나는 기억해 [01:05.00]아무 말이라도 좋으니까 [01:08.50]내 귓가에 속삭여 줄래 [01:12.30]불안한 눈빛에 담긴 세계는 [01:16.70]이토록 아름답기만 한데 [01:30.40]금방이라도 [01:31.50]무너질 것만 같은 너의 [01:33.70]거짓스러운 미소는 [01:35.60]누굴 위한 거야 [01:37.00]있잖아 너와 난 말이야 [01:39.80]심장의 언어를 알고 있으니까 [01:44.20]내 상처를 넘어 수만 킬로미터 [01:47.80]혈관까지 전부 다 [01:50.20]비밀 따윈 없는 [01:52.90]지저분한 사랑으로 [01:57.20]떨어지는 잔해 속에 [02:00.10]잊혀지지 않게 붙잡아 줄래 [02:04.50]결국엔 사라져 버릴지 몰라도 [02:09.30]나는 기억해 [02:11.20]아무 말이라도 좋으니까 [02:14.70]내 귓가에 속삭여 줄래 [02:18.50]우리가 머금었던 까만 이 밤이 [02:22.60]시리도록 너와 날 적셔가 [02:52.80]떨어지는 잔해 속에 잊혀지지 않게 [03:00.10]결국엔 사라져 버릴지 몰라도 [03:06.80]아무 말이라도 좋으니까 [03:10.30]내 귓가에 속삭여 줄래 [03:14.00]불안한 눈빛에 담긴 세계는 [03:18.40]이토록 아름답기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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