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RAXAS by 호치키스 (HOTCHKISS) album art

인디; 일렉트로닉

ABRAXAS

호치키스 (HOTCHKISS)

hyperballad

2025 3:02 112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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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XAS Lyrics

호치키스 (HOTCHKISS)

[00:22.70]재, 떠다녀 강물 위에 [00:25.50]배, 달아나 멀리로 왜 [00:28.20]아예 늪처럼 눕기로 해 [00:31.20]그래 파랗게 일렁일 때 [00:34.70]시간도 미련이 돼 [00:37.60]비로소 소년이 된 [00:39.80]샘, 영감의 우물인 셈 [00:42.50]새, 새롭게 태어난 체해 [00:46.50]라라라 라라라 [01:06.60]라라라 라라라 [01:08.20]물결 위서 떠돌아 안 거슬러 자연의 힘 [01:11.20]바람을 마시고선 느껴 오늘의 햇빛 [01:14.00]들리는 소리 음악 선율 너무 큰 재미 [01:16.80]여름을 노래 마치 17년만의 매미 [01:19.60]어제는 감기에 걸려서 나오지 않았어 랩이 [01:22.40]가사가 달리 안 나올 때 나오지 억지 rhyming [01:25.20]소파에 누워 쇼츠나 봐 한없이 작아져 개미 [01:28.10]밖에 나갈 용기도 없어 켰지 배민 [01:30.60]누구나 있어 그럴 때 [01:33.20]알잖아 왜 잡어 머리채를 [01:35.90]천천히 돌아가도 돼 [01:38.80]시계는 잠시 내려놔도 돼 [01:42.10]밖으로 나와 동네 산책하러 갈 채비 [01:45.10]어쩌면 발견할 수도 몇 조각의 햇빛 [01:47.90]편의점에서 사 먹어 달콤한 젤리 [01:50.70]어쩌면 넘쳐날 수도 영감의 샘이 [01:53.30]재, 떠다녀 강물 위에 [01:55.80]배, 달아나 멀리로 왜 [01:58.80]아예 늪처럼 눕기로 해 [02:01.60]그래 파랗게 일렁일 때 [02:05.10]시간도 미련이 돼 [02:08.00]비로소 소년이 된 [02:10.20]샘, 영감의 우물인 셈 [02:12.90]새, 새롭게 태어난 체해 [02:16.70]라라라 라라라 [02:49.60]라라라 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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