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by 이십사일 album art

인디

최면

이십사일

밤의 꽃

2026 4:22 152 BPM
LyricsThis song can't be requested.

Plays

0

Requests

0

First played

—

Last played

—

최면 가사 · Lyrics

이십사일

빛이 스며든 어둔 방 한 켠에 나는 조금씩 다시 흐려져 가 눈을 감으면 밤이 지나칠까 숨을 죽이면 아예 사라질까 괜찮아 다 지난 일이야 몇 번을 또 되뇌어 보다 혹시나 사실이 될까 봐 기억 위에 거짓을 덮어가 가늘게 접힌 숨이 목을 조이며 괜찮단 말로 나를 속이고 다시 잠에 들게 해 아무일 없는 듯이 노래를 하며 들리지 않을 작은 위로로 나를 덮어가려 해 워어 우에오 우에오 워우워 워어 우에오 우에오 워우워 워어 우에오 우에오 워우워 워어 우에오 우에오 이제는 다 잊은 일이야 몇 번을 또 속삭여 보다 마음도 무뎌져 갈까 봐 한밤 중에 최면을 걸고 가 가늘게 접힌 숨이 목을 조이며 괜찮단 말로 나를 속이고 다시 잠에 들게 해 아무일 없는 듯이 노래를 하며 들리지 않을 작은 위로로 나를 덮어가려 해 억지로 잠을 청해보아도 웬일로 눈은 감기지 않고 들려온 시계바늘 소리도 손끝을 스치며 나를 깨워 가늘게 접힌 숨이 목을 조이며 괜찮단 말로 나를 속이고 다시 잠에 들게 해 아무일 없는 듯이 노래를 하며 들리지 않을 작은 위로로 나를 덮어가려 해 워어 우에오 우에오 워우워 워어 우에오 우에오 워우워 워어 우에오 우에오 워우워 워어 우에오 우에오

Sing along live

Request 최면 and it plays on SeoulFM for everyone listening, with the lyrics in time with the song (karaoke mode in the player).

On SeoulFM

No recent plays.

Dedications

No dedications have aired with this song yet. Request it to add the first one.

Connec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