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줄 알았어 by 지아 (Zia) album art

Ballad

그런 줄 알았어

지아 (Zia)

11일이 지나고

2014 3:35 144 BPM
Lyrics

Plays

1

Requests

0

First played

Oct 4, 2025

Last played

Oct 4, 2025

그런 줄 알았어 가사 · Lyrics

지아 (Zia)

찬 바람이 불 땐 발을 따뜻하게 하고 소매단추도 꽉 채우라 했어 밥 먹기 전에는 물을 너무 먹지 말고 택실 탈 때 꼭 전화하랬어 너라서 다 들어준 거야 네 말대로면 그냥 되는 줄 알았어 * 이별이 아니라 해서 그런 줄 알았어 난 네 말 한마디면 다 맞는 줄 알았어 사랑이 맞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어 네가 그래서 그냥 바보처럼 그런 줄 알았어 흔한 술자리도 네가 싫대서 안 갔어 친한 친구도 만나지 않았어 나도 원래 이런 쉬운 여잔 아녔는데 너 하나 보고 나 살았나 봐 그 흔한 사랑노래처럼 돌아온대서 그냥 마냥 기다렸어 그만 잊으라고 하면 잊혀질 줄 알았어 미워하려고 애쓰면 미울 줄 알았어 나쁜 놈이라 욕하면 편할 줄 알았어 울고 매달려 보면 한번쯤은 봐줄 줄 알았어 찬바람이 불 땐 발을 따뜻하게 하고 소매단추도 꼭 채우고 다녀 밥 먹을 때에는 너무 빨리 먹지 말고 혹시 생각나면 전화해줘

Sing along live

Request 그런 줄 알았어 and it plays on SeoulFM for everyone listening, with the lyrics in time with the song (karaoke mode in the player).

On SeoulFM

No recent plays.

Dedications

No dedications have aired with this song yet. Request it to add the first one.

Connec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