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녀가 못 돼 (Damaged Lady) by 카라 album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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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녀가 못 돼 (Damaged Lady)

카라

Full Bloom

2013 3:06 123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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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녀가 못 돼 (Damaged Lady) 가사 · Lyrics

카라

[Rap] 비나 확 쏟아져라 now 가다 확 넘어져라 넌 담에 겪어 봐라 다 uh~ 그래 나 못돼 숙녀가 못돼 어쩐지 오늘 하늘이 유독 파랗다고 했어 내가 그렇지 너무 잘 풀린다 했어 설마 했는데 골라도 꼭 너는 이런 날이니 온통 다 커플 눈에 콩꺼풀 주변이 왜 이래 내가 그렇지 나만 빼곤 모두 행복한 것 같은데 언젠간 니들도 겪게 될거다 그래 나 못돼 부처가 못돼 숙녀가 못돼 * 나 방금 이별 했단 말이야이야 나도 참 좋았었단 말이야이야 난 지금 이렇게 아픈데 니들은 뭐가 좋아 초라해 죽겠단 말이야 숙녀 따위 뭐 [Rap] 하늘도 무심해 내게 왜 이러는데 우울한 내 기분은 안중에도 없는가봐 내가 미운가봐 다들 신이나서 웃는게 날 비웃나봐 잘해보려고 성격 감추고 네게 맞춰보려 많이 참았어 그런 내가 기특하고 신기했었어 그간 고생하던 내가 불쌍해 그래 나 못돼 부처가 못돼 숙녀가 못돼 * REPEAT 지금 어디야 집에 다왔니 생각해 볼 수록 화가 너무 치밀어 나는 니 말 따라 성숙하지 못해서 넓은 마음으로 웃을 수가 없는걸 내가 불쌍해 내가 처량해 이별 마저 네게 잡히고 휘둘려 어차피 찰거면 분위기나 맞추지 하루가 끝날 쯤 차분히 얘기하지 * REPEAT [Rap] 황당한 하루잖아 난 눈물이 쏟아져서 now 하늘이 눈부셔서 난 고개를 들을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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