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by 옥상달빛 (Rooftop Moonlight) album art

Folk

두 사람

옥상달빛 (Rooftop Moonlight)

두 사람

2016 3:05 129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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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가사 · Lyrics

옥상달빛 (Rooftop Moonlight)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 아래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 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 상처 입은 마음은 너의 꿈마저 그늘을 드리워도 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게 모진바람 또 다시 불어와도 우리 두 사람 우리 두 사람 저 거친 세월을 지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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