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펑펑 by 파파야 (Papaya) , 서윤미 [블랙스완] (Yoon Mi (Black Swan)) album art

Ballad

눈물이 펑펑

파파야 (Papaya) , 서윤미 [블랙스완] (Yoon Mi (Black Swan))

눈물이 펑펑

2016 4:12 92 BPM
Lyrics

Plays

0

Requests

0

First played

—

Last played

—

눈물이 펑펑 가사 · Lyrics

파파야 (Papaya) , 서윤미 [블랙스완] (Yoon Mi (Black Swan))

우리 사랑했잖아 너무 행복했잖아 왜 하필 오늘인데 왜 하필 지금인데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우리 오늘 헤어지자는거니 웃으면서 보내란거니 그런 게 말이 되니 그런 게 말이 되니 말이 되니 우리 사랑했잖아 우리 좋았었잖아 오늘 만나기 전까지 너무 행복했잖아 뜨거웠잖아 너 지금 무슨 말 하니 욕이라도 할걸 그랬어 벙어리 눈사람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함박눈처럼 눈처럼 펑펑 울었어 다짜고짜 헤어지자니 앞뒤 다 자르고 보지 말자니 어쩜 그럴 수 있니 어쩜 그럴 수 있니 그럴 수 있니 우리 사랑했잖아 우리 좋았었잖아 오늘 만나기 전까지 너무 행복했잖아 뜨거웠잖아 너 지금 무슨 말 하니 욕이라도 할걸 그랬어 벙어리 눈사람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함박눈처럼 눈처럼 펑펑 울었어 너에게 이별을 고하는 이유 아마도 너에게는 너무나 미운 핑계로 들릴지도 몰라 이 추운 겨울에 너를 더 이상 지켜줄 자신이 없어 너라도 따뜻했으면 하는 맘에 글쎄 이것 말고는 답이 없어 나를 너무 사랑한 내가 너무 사랑했던 그때 그 사람 너 맞니 너무 좋아한다며 나뿐이라며 너 지금 무슨 말 하니 욕이라도 하지 그랬어 벙어리 눈사람처럼 말도 없이 간 네가 너무 미워서 미워서 펑펑 울었어

Sing along live

Request 눈물이 펑펑 and it plays on SeoulFM for everyone listening, with the lyrics in time with the song (karaoke mode in the player).

On SeoulFM

No recent plays.

Dedications

No dedications have aired with this song yet. Request it to add the first one.

Connec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