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색이야 by 빨간의자 (RED CHAIR) album art

Folk

더러운 색이야

빨간의자 (RED CHAIR)

청춘 프로젝트 Part.3

2016 3:24 96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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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색이야 가사 · Lyrics

빨간의자 (RED CHAIR)

사실 내가 차인거야 벤츠남인 것도 거짓말이야 말이 필요 없는 잠수 이별이라고 들어는 봤니 요즘 유행이라던데 공부하면 성적이 오르듯 차근 차근 진도는 나갔고 언제부턴지 누군지 모르는 다른 여자와 섞여 있는 니가 아파라 아팠으면 좋겠다 아파서 죽고 싶을 만큼 아픔을 색으로 말한다면 아마도 너를 닮은 더러운 이 색이야 갑작스런 톡 하나에도 하던 일을 바로 접는 난데 잘못 보낸거니 유진인 누구니 연락 해봐도 할 수 있는 일도 많았는데 내꺼 보단 니가 먼저였고 정말 미쳤었지 눈이 멀었나봐 가진 것 없는 별거 아닌 니가 아파라 아팠으면 좋겠다 아파서 죽고 싶을 만큼 아픔을 색으로 말한다면 아마도 너를 닮은 더러운 색이야 색이야 색이야 더러운 색이야 사랑을 쉽게 생각하는 너는 분명 분명 더러운 색일거야 아파라 아팠으면 좋겠다 아파서 죽고 싶을 만큼 아픔을 색으로 말한다면 분명 분명 더러운 색일거야 아파라 아팠으면 좋겠다 아파서 죽고 싶을 만큼 아픔을 색으로 말한다면 아마도 너를 닮은 아니 너밖에 없는 그래 너만이 가진 더러운 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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