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n Blue by 스위머스(Swiimers) album art

인디

Neon Blue

스위머스(Swiimers)

Swiimers High

2025 4:16 117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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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n Blue Lyrics

스위머스(Swiimers)

뭐가 재밌다는 건지 뭐가 그립다는 건지 뭐가 다르다는 건지 난 하나도 모르겠는데 강물에 돌이나 던지는 날들 울렁대는 불빛에 멀미가 나 넌 연락도 없고 난 속수무책이야 멍들어 푸른 봄 세상은 내게 들켰고 그래서 내게 이러나 깜빡이다 시간이나 죽이고 그냥 새로 태어날까 그냥 재로 사라질까 내 더러운 마음과 덜 꺼진 불씨 참 별 것도 아닌데 데일까 손대지 못하던 넌 괜찮은 건지 난 불쑥 화가 나 촌스런 네온 사인 도시가 그렇지 뭐 그래서 내가 이런가 깜빡이는 별들이나 세다가 그냥 새로 태어날까 그냥 재로 사라질까 떼를 써봐도 미련없이 점멸하는 많은 것들 고개를 들면 영영 낯선 사람들 표정 넌 연락도 없고 날 두고 떠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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