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PPY LOVE (feat. 104) by 타미즈(Tamiz) album art

인디

PUPPY LOVE (feat. 104)

타미즈(Tamiz)

PUPPY LOVE

2026 2:36 99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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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PPY LOVE (feat. 104) Lyrics

타미즈(Tamiz)

홀로 수놓았던 수많은 밤 통통한 배를 껴안음 따뜻하지 불면증이 치유됐네 자연스레 해도 돼 넌 내 옆에서 하품만 매번 넌 나에게로 직진 우린 시간을 요리해 Like kitchen 이대로 시간이 멈추길 바래 그렇게 빌지 야속하기만 해 너희들의 시간은 왜 그렇게 짧은지 우리에 비해 PUPPY LOVE 언젠가 끝날 널 눈에 넣어도 아프지가 않아 불안한 나의 시간은 stop 우린 서로를 감싸 안아 PUPPY LOVE 언젠가 끝날 까봐 너와의 그림들을 여기다 담아 우리가 만든 색깔들은 언젠가 무지개로 다가올거니까 I just wanna puppy love 진짜 날 갖고 노는 건지 그런 눈으로 바라보면 어쩌라는 건지 난 모르지 아무것도 쳐다만 봐도 귀엽고 까만 콩 세 개 얼굴에 딱 박혀있네 네 눈, 코, 입까지 다 사랑하고 싶어 난 네 시간이 다 끝나간다 해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줄게 더 미련한 멍청이처럼 주기만 할게요 언젠가 우리 이별하게 된다면 그날부터 내 인생도 아마 끝이 날 것 같아 PUPPY LOVE 언젠가 끝날 널 눈에 넣어도 아프지가 않아 불안한 나의 시간은 stop 우린 서로를 감싸 안아 PUPPY LOVE 언젠가 끝날 까봐 너와의 그림들을 여기다 담아 우리가 만든 색깔들은 언젠가 무지개로 다가올거니까 너와 나의 시간의 속도는 달라 너랑 있었던 기억을 꾹꾹 넣어 여기 다 담아 너에게 내 시간을 떼줄 순 없어 굳이 내가 할 수 있는 건 지금 우리의 호흡에 집중하는거야 당장 걱정은 넣어둬 멀뚱한 너의 눈 같이 바람을 맞으면서 훨훨 너는 나의 거울이야 잡념은 버려 햇살을 누려 오늘도 배워 PUPPY LOVE 언젠가 끝날 널 눈에 넣어도 아프지가 않아 불안한 나의 시간은 stop 우린 서로를 감싸 안아 PUPPY LOVE 언젠가 끝날 까봐 너와의 그림들을 여기다 담아 우리가 만든 색깔들은 언젠가 무지개로 다가올거니까 만약 먼저 가버린다면 기다려 내가 먼저 가도 기다릴거니까 고맙네 지금 이 생에 만나서 다음 생이 있다면 우린 또 짝꿍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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