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그때처럼 by 투빅 (2BiC) album art

Ballad

사랑한 그때처럼

투빅 (2BiC)

사랑한 그때처럼

2016 4:18 108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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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 그때처럼 가사 · Lyrics

투빅 (2BiC)

언제나 내게 웃어주었던 네 마음이 괜히 생각이나 함께 걷던 길 바래다주던 그곳에도 이젠 나 혼자만 해준 것도 없이 네게 받기만 했던 사랑 그래서 아직 널 잊지 못해 너는 내 곁에 없지만 나는 바보라서 아직도 널 기다려 사랑인걸 잊으려고 애를 써도 운명인걸 벗어나려 해봐도 우리 지나버린 추억 너머 서로를 잊고 살아가도 언젠간 우리 다시 그때 그 모습처럼 사랑이 떠난 빈자리에 이 공허함도 모두 내 몫인 걸 우리 추억들이 그리워서 잠 못 드는 밤 그 아픔마저 난 사랑인걸 네가 떠난 건 알지만 사랑 아직도 눈부시게 빛나니까 사랑인걸 잊으려고 애를 써도 운명인걸 벗어나려 해봐도 우리 지나버린 추억 너머 서로를 잊고 살아가도 언젠간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기다렸던 그 모습 꼭 예전처럼 내가 아직 여기 있어 사랑인걸 끝내 나 혼자래도 오래 지나버린 세월 속에 너는 나를 잊어가도 난 항상 제자리에 그때 그 모습처럼 사랑한 그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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