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by 유다빈밴드 album art

인디

커튼콜

유다빈밴드

CODA

2025 4:31 117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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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가사 · Lyrics

유다빈밴드

어두운 날이 우리의 삶을 덮어가 좋은 기억조차도 이젠 희미해져 가는 듯해 내일이 올까 오늘이 질까 절벽 끝에 치는 파도를 보고 있어 사랑해 우리를 좀 더 오래 볼 수 있게 해줘 이 밤이 지나도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 지워지지 않을 사랑이 있잖아 달빛 아래 우린 살아있어 헤어지지 않으며 영원해 섬에 그려진 희망의 끝을 보고파 더없이 행복하던 날도 떠나가고 있는 듯해 내일이 올까 오늘이 질까 절벽 끝에 치는 파도를 보고 있어 사랑해 우리를 좀 더 오래 볼 수 있게 해줘 이 밤이 지나도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 지워지지 않을 사랑이 있잖아 달빛 아래 우린 살아있어 헤어지지 않으며 사라지지 않으며 그렇게 함께 영원해 막이 내려도 이 삶 속에서 이렇게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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