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비가와 (Prod. By Seo Mary) by 유명한아이 album art

인디

또 비가와 (Prod. By Seo Mary)

유명한아이

또 비가와

2026 3:22 108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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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가와 (Prod. By Seo Mary) 가사 · Lyrics

유명한아이

또 비가와 또 비가와 난 못나가 이 집에서 절대로 절대 찌질한 변명은 아니고 절대 니가 싫은 것도 아니고 또 비가와 또 비가와 난 못나가 이 집에서 절대로 절대 찌질한 변명은 아니고 절대 니가 싫은 것도 아니고 집 밖으로 못나갈 이유가 늘어나 아니 진짜 내 얘기를 다들 좀 들어봐 넌 날 들었다 놨다해 죽어라 그러면서 "왜 계속 불안해?"하냐 물어 봐 축축한 이 공기도 작업실 마이크 앞에 객기로 적당히 보여줘 내 패기도 애정결핍여성 사랑을 한 듯 재미로 집 밖에서 안나간지 한달째 내 상태랑 상관없이 날 밝네 잊었던걸까 한달 전 널 잡았네 무릎 꿇은 날 넌 시궁창에 박았네 그치만 그치만 절대 너 때문이 아니라 그냥 난 원래 이런사람이야 난 원래 나약한 사람이라 뭐 큰 맘먹고 한번 나가볼까 편의점이라도 하다가도 근데 또 비가와 또 비가와 난 못나가 이 집에서 절대로 절대 찌질한 변명은 아니고 절대 니가 싫은 것도 아니고 또 비가와 또 비가와 난 못나가 이 집에서 절대로 절대 찌질한 변명은 아니고 절대 니가 싫은 것도 아니고 고도화된 우울감은 음표로 삶을 비관하던 맘을 토로 하고 싶지 않아 내 친구들 보고 듣고 싶지 않아해 내 친구들도 쌓여가던 쓰레기들 더미에서 검은 물 나오기 시작한 재떨이에서도 자꾸 까매져 내 마음 한켠에서 더 이젠 버텨내기 버거워 나 너가 없는 그 집엔 "너 이번엔 진짜지?" 정말 진짜로 나갈려고 했어요 난 진짜로 구원한다던 순애들은 핀잔 멈춰줘 오늘만은 나갈래도 비가 또 난잡해 여기저기 켜놓은 불협화음 룰은없어 배달비 비교시켜서 집 앞 밥 무분별하게 규칙 없는 수면제 찬 밤에 살기 좋은 shout out 우리 21세기여 BRAVO 또 비가와 또 비가와 난 못나가 이 집에서 절대로 절대 찌질한 변명은 아니고 절대 니가 싫은 것도 아니고 또 비가와 또 비가와 난 못나가 이 집에서 절대로 절대 찌질한 변명은 아니고 절대 니가 싫은 것도 아니고 또 비가와 또 비가와 난 못나가 이 집에서 절대로 절대 찌질한 변명은 아니고 절대 니가 싫은 것도 아니고 또 비가와 또 비가와 난 못나가 이 집에서 절대로 절대 찌질한 변명은 아니고 절대 니가 싫은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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