ภาพปกอัลบั้ม 전입 ของ kid wine & 휘 (HWII)

인디

전입

kid wine & 휘 (HWII)

키휘

2026 3:25 144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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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นื้อเพลง 전입 · 가사

kid wine & 휘 (HWII)

낯선 공기 속 마주한 아침과 낭만이라 포장했던 어색함 속 하루가 지나고 몇 번의 계절이 변해도 액자 안에 갇힌 사진처럼 영영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이별의 순간이 난 서툴러서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할지도 모르고 그대로 자리에 두고 오네 다시 누군갈 만나서 처음처럼 사랑에 빠지게 되면 예전 그때 내 맘 같진 않을 거야 같은 자리에서 물든 수년의 꿈처럼 한 번쯤 다시 그 거리에서 변함없이 서 있는 너를 보게 된다면 그때의 우린 이제 더는 없을 거야 자연스럽게 잊혀질 추억이 될 거야 겨우 사랑이란 걸 할 때쯤엔 네가 남긴 게 너무나 많아서 어떤 걸 해봐도 어떤 풍경을 걸어봐도 겹쳐 보이는 건 언제나 너였기에 다시 누군갈 만나서 처음처럼 사랑에 빠지게 되면 예전 그때 내 맘 같진 않을 거야 같은 자리에서 물든 수년의 꿈처럼 한 번쯤 다시 그 거리에서 변함없이 서 있는 너를 보게 된다면 그때의 우린 이제 더는 없을 거야 자연스럽게 잊혀질 추억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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