ภาพปกอัลบั้ม 질투 ของ 심재현

인디

질투

심재현

질투 / 유령

2025 2:33 144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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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นื้อเพลง 질투 · 가사

심재현

넋이 나가버린 섬광 커다란 마음을 빼앗긴 채로 닿지 않는 거리를 뛰어가다가 어느새 날이 저물어가네 도달할 수 없을 것만 같아 눈치만 보고 나 살고 있잖아 내가 바라고 원하는 모든 것을 너는 다 가지고 있어 견딜 수 없는 질투가 싫어 추해지고 마는 것 같아 오 신이시여 자비를 주소서 오직 나에게만 입 밖에 내버리는 순간 시샘은 더욱더 커져만 가고 돌이킬 수 없는 욕심과 수많은 부족함이 다 거울에 비칠 것만 같아 더 나은 사람이 되길 바라지 하지만 나에게만 이 세상은 가혹한지 세상 모든 것이 전부 다 내 편은 아닌 것 같아 모두 다 가질 순 없어 맨땅에 선 채 두려움이 가득한데 칠흑같이 아무도 없는 외로움에 절망할 때쯤 다시 돌아와 말을 건네네 ‘아무것도 원하지 마!’ 감출 수 없는 마음이 있어 포기할 순 없는 것 같아 오 신이시여 구원하소서 모진 나를 위해 닿지 않는 그 세상 속에 바라보고 원할 수도 없는 꿈들 원할수록 더 멀어지네 단 한 번의 세상 우우우 우우우우 이번 생은 어려울 것만 같아 우우우 우우우우

ร้องตามสด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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