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2「매미」專輯封面

인디

매미

D82

LUMINOUS

2026 4:24 152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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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가사 · 歌詞

D82

일년을 내내 기다리고 참다 결국 나무에 기대우는 나야 어쩐지 이번은 잘 참는다했는데 찢어질듯 추위를 견디고 사무치는 가을바람 견디고 그 모든걸 견디고 떠났던 모든 마음은 여기에 남아있어 포기해야만했던 그때 세상이 떠나가라 울던 그때 기댈수있는 나무가 필요했던 나는 지금 눈물이 나질않아 너의 뒷모습만 그리며 살다 뭐든 쉽게 포기해버린 나야 어쩐지 이번은 잘 버텼다했는데 찢어질듯 추위를 견디고 사무치는 가을바람 견디고 계절이 바뀌는 소리에도 모든 마음은 여기에 남아있어 포기해야만했던 그때 세상이 떠나가라 울던 그때 기댈수있는 나무가 필요했던 나는 지금 눈물이 나질않아 워~~~~ 워~~~~ 워~~~~ 워~~~~ 불안하기만했던 그때 모두가 나를 외면했던 그때 기댈수있는 나무가 필요했던 나는 지금 눈물이 나질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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