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GYE0M)「새벽보다 길었던」專輯封面

인디; 락/메탈

새벽보다 길었던

겸(GYE0M)

새벽보다 길었던

2025 4:17 117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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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보다 길었던 가사 · 歌詞

겸(GYE0M)

[00:00.90]꽃이 핀 쪽으로 함께 걷자 했었던 우리 서툰 사랑은 [00:16.90]모난 말들 속에 쏟아지고 말았던 연약했던 마음들 [00:38.80]설명하지 못한 것은 결국 이대로 [00:46.80]닿을 수도 잊을 수도 없게 이대로 [00:54.80]점멸하는 불빛 속에 나는 이대로 [01:02.80]새벽 뒤의 꿈속에선 우리 그대로 [01:13.90]어쩌면 결국엔 다 잊혀지겠지 [01:21.50]새벽보다 길었던 우리의 꿈들도 [01:30.00]어쩌다 끝맺지 못한 맘은 잠들지 못하고 [01:37.80]이토록 선명하게 머무는 걸까 [01:45.90]우리는 이 밤을 넘을 수 있을까 [02:18.80]얽혀 버린 감정, 풀지 못했던 문장, [02:30.40]흐려지는 기억들 [02:35.80]멀어져 가는 사랑들의 손에 쥔 영원 같은 단어들 [02:52.90]설명하지 못한 것은 결국 이대로 [03:00.90]닿을 수도 잊을 수도 없게 이대로 [03:08.80]점멸하는 불빛 속에 나는 이대로 [03:16.70]새벽 뒤의 꿈속에선 우리 그대로 [03:27.90]어쩌면 결국엔 다 잊혀지겠지 [03:35.60]한낮보다 길었던 우리의 사랑도 [03:44.10]어쩌다 끝맺지 못한 맘은 잠들지 못하고 [03:51.90]이토록 선명하게 머무는 걸까 [03:59.90]우리는 그 밤을 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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