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사일「착각」專輯封面

인디

착각

이십사일

밤의 꽃

2026 4:31 86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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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가사 · 歌詞

이십사일

열어둔 창문 사이로 바람이 불어오네 어디쯤 두고 온 나로 조용히 데려가네 닿을 듯한 꿈은 손끝에서 무너져만 가다가 붙잡지도 못한 이유들만 길게 늘어져만 가 멀어진 꿈 뒤로 나 홀로 떠돌아 너의 탓을 한 건 착각일까 손을 뻗었다면 가까이 있을까 닿지 못한 이윤 나였나 봐 아 어디 있나요 그대 어딘가요 그대 어디 있나요 그대 어딘가요 그대 끝나지 못한 이야긴 그대로 남아있고 그날의 나는 여전히 어딘가 멈춰있어 지나 왔다 믿은 시간들은 멀어진 게 아니라 아직 돌아 오지 못한 채로 여길 맴돌았나 봐 멀어진 꿈 뒤로 나 홀로 떠돌아 너의 탓을 한 건 착각일까 손을 뻗었다면 가까이 있을까 닿지 못한 이윤 나였나 봐 아 어디 있나요 그대 어딘가요 그대 어디 있나요 그대 어딘가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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