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사일「행방불명」專輯封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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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

이십사일

행방불명

2026 4:15 112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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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 가사 · 歌詞

이십사일

지난 자리에 바람이 불어오는 듯 해 다시 다가온 기억에 도망갈 수 없네 (또) 멈춘 시간 사이로 스며드는 웃음 핀 목소리 깊은 어둠 속에도 번져가는 이미 넌 먼 곳에 영원 속에 갇혀 헤매이는 유령 같아 여전하게 다시 꿈결 속의 우릴 찾아 기억 틈에 아픈 바람처럼 불어왔다 사라져가 넌 사라져가 이제 너의 뒤를 따라서 쫓아가다 밤을 또 새웠네 끝이 없는 꿈 속의 미로 같아 닿을 수가 없네 영원 속에 갇혀 헤매이는 유령 같아 여전하게 다시 꿈결 속의 우릴 찾아 기억 틈에 아픈 바람처럼 불어왔다 사라져가 넌 사라져가 이제 아직 깨지지 않은 작은 기억 하나는 어떤 이유보다도 먼저 나를 붙잡고 아직 남겨진 상처 위에 발을 딛고서 다시 비틀거리다 너를 향해 걸어가 영원 속에 갇혀 헤매이는 유령 같아 여전하게 다시 꿈결 속의 우릴 찾아 기억 틈에 아픈 바람처럼 불어왔다 사라져가 넌 사라져가 이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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