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샤「도시의 밤」專輯封面

인디

도시의 밤

나타샤

노놀 VOL 75. 나타샤 ‘ 도시의 밤 ’

2026 4:41 144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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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밤 가사 · 歌詞

나타샤

지금 날 보며 웃는 너의 얼굴이 흐릿한 건 고인 눈물 때문이겠죠 저기 떠가는 작은 배를 어떻게든 멈출 수만 있다면 더 바랄 게 없는데 처음부터 널 몰랐더라면 난 이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 애초에 널 담지 못했더라면 이러진 않았을 텐데 저 하늘의 별을 모두 따다 주면 널 조금은 가질 수 있을까 저 바다를 건너 수평선에 닿으면 네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 멀어져 가 버린 진심의 수만큼 늘어가버린 나의 조각들은 결국 상처만을 남기고 기우지 못한 채로 구멍난 가슴은 무엇도 담지 못하고 피흘리고 있어 처음부터 널 몰랐더라면 난 이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 네 미소를 알지 못했더라면 조금은 괜찮았을 텐데 저 하늘의 별을 모두 따다 주면 널 조금은 가질 수 있을까 저 바다를 건너 수평선에 닿으면 네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 저 도시의 밤을 모두 새다 보면 널 언젠가 지울 수 있을까 내 눈물이 모두 마르는 때가 오면 난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멀어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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連線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