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Jangnangam」專輯封面

인디

Jangnangam

윤준

흐르지 못한 것들

2025 4:38 129 BPM
歌詞這首歌無法點播。

播放次數

0

點播次數

0

首次播出

—

最近播出

—

Jangnangam 歌詞

윤준

아무 말 없이 유치한 장난을 쳐줘 짓궂은 말투에 나 토라질 때면 춤을 춰줘 사랑한다 해줘 입 맞춰줘 오늘 하루만큼은 나랑 놀아줘 내가 사랑하는 것들만 잔뜩 모아두고 그게 나의 세상이라고 해줘 좁은 문틈으로 괴물들이 찾아올 때면 두 팔 벌려 나를 안아줘 괜찮다고 해줘 어디서든 어떻게든 밝게 비춰줘 혼이 날까 숨겨뒀던 장난감들을 가지고 와줘 내가 사랑하는 것들만 잔뜩 모아두고 그게 나의 세상이라고 해줘 좁은 문틈으로 괴물들이 찾아올 때면 두 팔 벌려 나를 안아줘 괜찮다고 해줘 내가 미워하는 문장만 잔뜩 모아두고 그게 사랑이라며 또 우기네 좁은 문틈으로 용길 내어 들여다보니 그곳에 괴물은 없었지 거울뿐이었지

跟著直播一起唱

點播「Jangnangam」,它就會在SeoulFM播給所有聽眾,歌詞跟著節奏顯示(播放器的卡拉OK模式)。

在SeoulFM

最近沒有播放。

留言

這首歌還沒有播出過留言。點播它,留下第一則吧。

連線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