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샤의 가시밭길 (NONOL Live ver.) 앨범 커버

인디

가시밭길 (NONOL Live ver.)

나타샤

노놀 VOL 75. 나타샤 ‘ 도시의 밤 ’

2026 5:38 144 BPM
가사이 곡은 신청할 수 없어요.

재생

0

신청

0

첫 재생

—

마지막 재생

—

가시밭길 (NONOL Live ver.) 가사

나타샤

여느 날처럼 눈을 뜨고 마는 아침 시선들 속에 발을 딛는 건 불안하기만 해 내뱉은 숨 속엔 고요한 후회가 마치 태엽을 감듯 내게 자꾸만 이죽거리는데 어제의 나는 무슨 걱정을 했을까 그 때의 너를 싫어하고 있었을까 설었던 이별에 천천히 고개를 들어 보면 떨리는 손길도 멈출 듯 아픈 가슴도 감추지 못해 다신 오지 않을 차가운 시간을 견뎌내면 네게로 돌아와 너란 사람이 된다고 믿고 있어 겨우 살아 낸 긴 하루의 종착역은 내세울 수 없이 막연하기만한 집착뿐인데 어제의 나는 무슨 망상을 했을까 오늘의 나를 기대하고 있었던걸까 설었던 이별에 천천히 고개를 들어 보면 떨리는 손길도 멈출 듯 아픈 가슴도 감추지 못해 다신 오지 않을 차가운 시간을 견뎌내면 네게로 돌아와 너란 사람이 된다고 조각난 인연도 젖은 마음도 때묻은 손등도 처진 어깨도 비 오던 날의 잔인한 말도 사라져가 사라져가 가시밭길 위를 달리는 일도 비굴한 변명도 내쳐져도 길었던 날의 그 눈물자국도 사라져가 사라져가 조각난 인연도 젖은 마음도 때묻은 손등도 처진 어깨도 비 오던 날의 잔인한 말도 사라져가 사라져가 가시밭길 위를 달리는 일도 비굴한 변명도 내쳐져도 길었던 날의 그 눈물자국도 사라져가 사라져가 설었던 추억은 천천히 날 바라보는 듯이 멈추지 말라는 무책임한 한 마디로 널 흔들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차가운 시간을 견뎌내면 네게 돌아와 너란 사람이 된다고 믿고 있어

라이브로 따라 부르기

가시밭길 (NONOL Live ver.)을(를) 신청하면 SeoulFM을 듣고 있는 모든 청취자에게 재생되고, 가사가 곡에 맞춰 흘러가요(플레이어의 노래방 모드).

SeoulFM에서

최근 재생 기록이 없어요.

사연

아직 이 곡과 함께 방송된 사연이 없어요. 신청해서 첫 사연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