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보이 프랭크(SHIRTS BOY FRANK)의 Beer and Whisky 앨범 커버

인디; 락/메탈

Beer and Whisky

셔츠 보이 프랭크(SHIRTS BOY FRANK)

The Era of Company man

2025 4:12 152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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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 and Whisky 가사

셔츠 보이 프랭크(SHIRTS BOY FRANK)

영원할 것 같았던 이 시절도 이젠 막이 내릴 때가 됐나 봐 낡고 지친 내 기타엔 상처만 이제 우린 더 이상 싼 맥주는 못 마셔 (우린 값싼 맥주들을 쌓아놓은 채 아침까지 멍청하게 퍼부었네 이제 그러기엔 생각할 게 많기에 사랑했던 어제들을 땅에 붓네!) 우리가 추던 춤이 그리워져도 이젠 내 무릎이 아픈 것 같아서, 우린 다 어렸는데 이젠 어느새 눈가가 낡아 피곤해만 보여요 계단 오르는 게 더 벅찰 때쯤 난 또 담배 따위를 끊어야겠지 온더락이 없인 이제 잠에 못 드는 닳고 닳은 남자가 되어버렸네 우리가 추던 춤이 그리워져도 이젠 내 무릎이 아픈 것 같아서, 우린 다 어렸는데 이젠 어느새 눈가가 낡아 피곤해만 보여요 Baby, It’s time to go The show is over now I think that we’re done The exit is over there A transistor radio playing goddamn old song Even if you don’t love, there’s only shitty flat beer Baby, It’s time to go The show is over now I think that we’re done The exit is over there A transistor radio playing goddamn old song Even if you don’t love, there’s only shitty flat beer It’s All gone now It’s All gone now Where should I go Tell me where should I go It’s All gone now It’s All gone now It’s All gone now Baby There’s only flat beer and My shitty whiskey Baby There’s only flat beer and My shitty whiskey

라이브로 따라 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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